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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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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에 선 과학(자) 경향신문 목정민 기자입니다. (목기자 블로그 Sci-Borg로 가시려면 이 글을 클릭하세요) 법정에 선 과학자 하면. 딱 떠오르는 인물이 있지요. 황박사. 논문도 안쓰고 복제했다고 언론플레이하시는 분. 과학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데....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도 과학이 법정에 서는 사례가 생기고있습니다. 최근 가장 핫이슈였던 것이 이탈리아 과학자들이 2009년 지진을 정확하게 예측해내지 못했다는 이유로 재판을 받았던 것이죠. 혐의는 과실치사. 재판은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이탈리아는 2009년 4월에 강진이 났는데. 300명 이상 숨지고 재산피해를 입은사람이 12만명에 달했습니다. 문제는 과학자들이 지진발생 엿새 전에 모여 지난 4개월간의 저강도 진동을 분석했는데, 대지진 징후가 보이지 않는다..
과학저널 사이언스, 북한 과학자를 만나다. 경향신문에서 과학. 환경을 맡고있는 목정민 기자입니다. 오늘은 사이언스에 실린 북한과학자와 백두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렵니다. (목정민 기자 블로그로 가시려면 이 글을 클릭!하세요) 11월 4일자 사이언스(Science)에 실린 기사입니다. 사이언스는 저널만 싣는게 아니라 심층적인 과학뉴스도 있어요~한때 사이언스나 네이처, 네셔널지오그래픽의 기자가 되는게 꿈이었는데....영어가 안되서 패스....OTL 글의 제목은 "Vigil at North Korea's Mount Doom" 짐작하시곘지만 백두산 화산 폭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흥미로운건 북한 지진과학자들이 등장합니다!!!!! 한국에선 접할 수 없는 북한 지진학자들의 이야기 간략하게 정리해봤습니다~ (영어 원문글이라서....전문 해석은 못 올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