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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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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저널 사이언스, 북한 과학자를 만나다. 경향신문에서 과학. 환경을 맡고있는 목정민 기자입니다. 오늘은 사이언스에 실린 북한과학자와 백두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렵니다. (목정민 기자 블로그로 가시려면 이 글을 클릭!하세요) 11월 4일자 사이언스(Science)에 실린 기사입니다. 사이언스는 저널만 싣는게 아니라 심층적인 과학뉴스도 있어요~한때 사이언스나 네이처, 네셔널지오그래픽의 기자가 되는게 꿈이었는데....영어가 안되서 패스....OTL 글의 제목은 "Vigil at North Korea's Mount Doom" 짐작하시곘지만 백두산 화산 폭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흥미로운건 북한 지진과학자들이 등장합니다!!!!! 한국에선 접할 수 없는 북한 지진학자들의 이야기 간략하게 정리해봤습니다~ (영어 원문글이라서....전문 해석은 못 올려요..ㅎ..
네이처와 사이언스, 차이는 무엇? 안녕하세요~경향신문 과학담당기자 목정민입니다! 과학자들이 와 지 중 어디에 논문을 낼지 결정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뜬금없이 궁금해지더라고요.ㅎ그래서 여러 과학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와 중 어디에 논문낼지 결정하는 기준은 무엇입니까? 어떤건 에 내고 어떤건 에 내고 왜 그렇죠? 실망스럽게도...결론적으로 일관된 기준이 없더군요. 어떤 분은 분량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자신감과 연구분야라고하고, 어떤 사람은 그냥 '감'이라고 했어요. -_-;;; 정리해봤습니다! # 분량 는 논문 분량이 1500단어로 제한돼있고 는 2000단어로 제한돼있다고해요. 서울대 공대 현택환 교수님은 "논문 분량에 따라 냐 냐를 결정한다"고 말했어요. 쉽게 말해 명쾌하게 간단하게 쓴 논문은 에 내고, 연구배경 등 설명이 조금 더 필..